시편 109편; 137편

분노의 기도는 어려워요

어떤 시인은 적을 향한 격한 분노와 복수의 바람을 하나님께 아룁니다. 특히 137편의 마지막은 아이의 생명까지 해치는 표현을 담아 읽기 어렵습니다. 피해의 고통을 지우지 않되 이를 오늘의 폭력 명령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분노를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와 사람을 해치는 행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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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인은 적을 향한 격한 분노와 복수의 바람을 하나님께 아룁니다. 특히 137편의 마지막은 아이의 생명까지 해치는 표현을 담아 읽기 어렵습니다. 피해의 고통을 지우지 않되 이를 오늘의 폭력 명령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분노를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와 사람을 해치는 행동을 구별해 주세요.

  • 상처: 포로와 폭력의 기억
  • 격한 호소: 하나님께 아룀
  • 분별: 해침의 허가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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