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셋째 모음은 악한 사람이 잘되는 현실과 공동체의 무너짐을 깊이 묻습니다. 88편은 어둠이 곧 밝아졌다는 말 없이 끝나고, 89편은 왕에게 주신 약속과 현실의 차이를 호소합니다. 시편의 모든 기도를 억지로 밝은 결말에 맞추지 마세요. 해결되지 않은 아픔도 하나님께 아뢸 수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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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모음은 악한 사람이 잘되는 현실과 공동체의 무너짐을 깊이 묻습니다. 88편은 어둠이 곧 밝아졌다는 말 없이 끝나고, 89편은 왕에게 주신 약속과 현실의 차이를 호소합니다. 시편의 모든 기도를 억지로 밝은 결말에 맞추지 마세요. 해결되지 않은 아픔도 하나님께 아뢸 수 있습니다.
- 73편: 불의 앞의 질문
- 88편: 남아 있는 어둠
- 89편: 약속을 붙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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