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의 땅을 빼앗지 않음
하나님은 정의와 인애, 겸손한 동행을 원하시며 무너진 백성에게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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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정의와 인애, 겸손한 동행을 원하시며 무너진 백성에게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이 책의 흐름
| 1~3장 | 지도자와 백성의 불의 |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죄, 토지 수탈과 지도자들의 타락을 책망합니다. |
|---|---|---|
| 4~5장 | 평화와 목자의 소망 | 시온의 회복, 열방의 평화와 다스릴 이의 소망을 전합니다. |
| 6~7장 | 책임을 묻고 긍휼을 바람 | 언약의 책임을 묻고 하나님을 기다리며 용서를 찬양합니다. |

미가는 유다의 시골 마을에서 나온 예언자로, 부유한 이들과 지도자들이 약자의 집과 밭을 빼앗는 일을 꾸짖습니다. 종교 지도자도 돈에 따라 말하면 백성을 바르게 이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제물의 크기만이 아니라 이웃을 공정하고 신실하게 대하는 삶임을 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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