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과 책임을 함께
시는 재난의 아픔을 숨기지 않고 백성의 죄와 지도자들의 실패도 돌아봅니다. 그러나 오늘 고통을 겪는 이에게 죄 때문에 그렇다고 쉽게 단정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전쟁과 굶주림을 겪은 사람의 탄식을 먼저 들어 주세요. 다른 이의 눈물 앞에서 설명보다 곁을 지키는 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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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재난의 아픔을 숨기지 않고 백성의 죄와 지도자들의 실패도 돌아봅니다. 그러나 오늘 고통을 겪는 이에게 죄 때문에 그렇다고 쉽게 단정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전쟁과 굶주림을 겪은 사람의 탄식을 먼저 들어 주세요. 다른 이의 눈물 앞에서 설명보다 곁을 지키는 일이 필요합니다.
- 탄식: 아픔을 숨기지 않고 아룀
- 돌아봄: 공동체의 잘못을 살핌
- 돌봄: 고통받는 이 곁을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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