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가르침을 분별해요
2장은 그럴듯한 말과 사람의 전통, 먹는 것과 절기 같은 규례로 신자를 판단하는 일을 경계합니다. 천사를 숭배하거나 몸을 괴롭히는 방식이 믿음의 완성을 주지 못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새 관계가 중심입니다. 모든 공부와 절제 자체를 나쁘게 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수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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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은 그럴듯한 말과 사람의 전통, 먹는 것과 절기 같은 규례로 신자를 판단하는 일을 경계합니다. 천사를 숭배하거나 몸을 괴롭히는 방식이 믿음의 완성을 주지 못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새 관계가 중심입니다. 모든 공부와 절제 자체를 나쁘게 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수님보다 앞세우는 기준이 무엇인지 살펴보세요.
- 분별: 누가 믿음의 기준인가요
- 주의: 특별한 규례의 자랑
- 중심: 그리스도 안의 새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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