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어머니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골로새서의 이야기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요
만물과 교회의 으뜸이신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서 새 사람의 삶을 살아갑니다.
만물의 주님을 바라봐요
1장은 골로새 신자들의 믿음과 사랑에 감사하며 그들을 위한 기도를 전합니다. 이어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통해 지어졌고 그분 안에 서 있다고 설명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님과 화해하는 길을 엽니다. 이 큰 고백은 먼 우주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의 믿음이 누구에…
낯선 가르침을 분별해요
2장은 그럴듯한 말과 사람의 전통, 먹는 것과 절기 같은 규례로 신자를 판단하는 일을 경계합니다. 천사를 숭배하거나 몸을 괴롭히는 방식이 믿음의 완성을 주지 못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새 관계가 중심입니다. 모든 공부와 절제 자체를 나쁘게 보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수님보다…
새 옷을 입듯 살아가요
3장은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을 받은 사람의 삶을 옷을 갈아입는 모습으로 설명합니다. 미움과 거짓을 벗고 자비와 겸손, 용서와 사랑을 입도록 권합니다. 위의 것을 찾는다는 말은 땅의 이웃을 외면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속한 삶이 말과 관계에서 드러나도록 초대합니다. 감…
관계와 말에 책임을 져요
3장 뒷부분부터 4장은 가정과 일터의 관계, 기도와 바깥사람을 향한 말을 다룹니다. 당시의 종과 주인에 관한 권면을 오늘의 노예제나 착취를 정당화하는 말로 삼지 마세요. 주인에게도 하늘의 주인이 계심을 알립니다. 마지막 인사에는 여러 동역자가 나옵니다. 새 삶은 홀로 자랑하는 …
이제 골로새서를 읽어요
먼저 1장에서 예수님을 높이는 고백을, 2장에서 분별할 가르침을, 3장에서 새 사람의 삶을 읽어 보세요. 그다음 네 장을 이어 읽으세요. 머리는 공동체의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몸은 그분께 속한 교회를 가리킵니다. 낯선 규례보다 예수님을 붙드는 믿음이 사랑과 감사로 자라는지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