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고통을 외면함
남의 재난을 이용하지 말고 교만을 버리며 하나님의 공의를 바라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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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재난을 이용하지 말고 교만을 버리며 하나님의 공의를 바라보십시오.
이 책의 흐름
| 1~1장 | 에돔의 교만과 책임 | 1~9절은 교만의 무너짐, 10~14절은 형제의 재난에 가담한 죄, 15~21절은 주님의 날과 회복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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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댜는 한 장뿐이지만 이웃의 재난 앞에서 어떻게 행동했는지 날카롭게 묻습니다. 에돔은 유다와 형제 민족으로 불리면서도 예루살렘의 어려움을 기뻐하고 이용한 책임을 듣습니다. 높은 산의 안전도 교만을 지켜 주지 못합니다. 남의 불행을 내 이익으로 삼는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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