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안의 삶도 세워요
성벽과 함께 말씀·공의·나눔을 세워야 공동체의 회복이 삶 속에 이어집니다.
편안하게 읽기
성벽과 함께 말씀·공의·나눔을 세워야 공동체의 회복이 삶 속에 이어집니다.
이 책의 흐름
| 1~2장 | 소식을 듣고 돌아감 | 기도와 왕의 허락 |
|---|---|---|
| 3~7장 | 성벽을 다시 세움 | 분담과 반대, 내부의 불의 |
| 8~10장 | 말씀 앞에 모임 | 낭독과 이해, 고백과 언약 |
| 11~13장 | 생활을 이어 세움 | 주민과 예배, 계속되는 개혁 |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무너진 성벽을 다시 세우는 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책은 건축 성공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빚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과 말씀을 듣는 백성, 되풀이되는 잘못도 다룹니다. 바깥의 안전과 안쪽의 공정한 삶을 함께 세우는 이야기로 읽어 보세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