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폭력이 끝남
폭력으로 세운 권력도 영원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억눌린 이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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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으로 세운 권력도 영원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억눌린 이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이 책의 흐름
| 1~1장 | 심판과 피난처 | 니느웨를 향한 경고와 억눌린 백성을 위한 소망입니다. |
|---|---|---|
| 2~2장 | 큰 성읍의 무너짐 | 니느웨 함락을 전쟁의 시로 묘사합니다. |
| 3~3장 | 폭력의 대가 | 피 흘리는 도시의 죄를 드러내고 몰락을 전합니다. |

나훔은 앗수르의 큰 도시 니느웨를 향한 심판을 전합니다. 앗수르의 힘 아래 고통받던 사람들에게 폭력이 영원하지 않다는 말은 위로가 됩니다. 같은 니느웨가 나오는 요나와 함께 읽으면 회개의 기회와 악의 책임을 모두 생각하게 됩니다. 남의 불행을 즐기기보다 억눌린 이의 자리에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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