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가볍게 여기지 않아요
은혜를 방종으로 바꾸는 가르침을 경계하고 받은 믿음 안에서 서로를 긍휼히 돌보도록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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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방종으로 바꾸는 가르침을 경계하고 받은 믿음 안에서 서로를 긍휼히 돌보도록 권합니다.
이 책의 흐름
| 1~1장 | 받은 믿음을 지키는 권면 | 1~4절 목적과 위험, 5~16절 옛 사례와 거짓 교사, 17~23절 믿음과 긍휼, 24~25절 찬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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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서는 예수님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유다의 편지입니다. 공동체 안에 들어온 잘못된 가르침 때문에 받은 믿음을 지키도록 권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욕심대로 살아도 된다는 허가로 바꾸는 태도가 문제입니다. 단지 다른 생각을 모두 공격하는 글로 읽지 말고 가르침과 삶의 열매를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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