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뒤에 다시 흔들려요
제멋대로 살아가는 백성의 깊어지는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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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살아가는 백성의 깊어지는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십니다.
이 책의 흐름
| 1~2장 | 무너지는 신실함 | 정착의 미완성과 불순종 |
|---|---|---|
| 3~5장 | 초기의 사사들 | 옷니엘·에훗·드보라 |
| 6~9장 | 기드온과 그 뒤 | 구원과 우상, 아비멜렉 |
| 10~12장 | 입다의 시대 | 구원과 서원의 비극 |
| 13~16장 | 삼손의 이야기 | 힘과 연약함 |
| 17~21장 | 공동체의 붕괴 | 우상과 성폭력, 내전 |

사사기는 가나안에 정착한 뒤 왕이 세워지기 전의 이야기입니다. 백성은 하나님을 떠났다가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구하는 일을 되풀이합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에게도 큰 약점이 있습니다. 사람을 영웅으로 높이기보다 믿음과 공동체가 어떻게 무너지는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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