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희생으로 여신 길
8~10장은 옛 언약의 장막과 제사를 새 언약과 비교합니다. 거듭 드리던 제사와 달리 예수님은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셨습니다. 그분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옛 성경을 가치 없는 책으로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약속이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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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장은 옛 언약의 장막과 제사를 새 언약과 비교합니다. 거듭 드리던 제사와 달리 예수님은 자신을 온전히 내어 주셨습니다. 그분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옛 성경을 가치 없는 책으로 버리라는 뜻은 아닙니다. 약속이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며 서로를 격려하는 권면까지 읽으세요.
- 옛 제사: 거듭 드리며 바라봄
- 그리스도: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심
- 새 길: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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