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지만 지친 사람들
지친 현실에서도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며 함께 회복의 일을 이어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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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현실에서도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며 함께 회복의 일을 이어 가십시오.
이 책의 흐름
| 1~1장 | 멈춘 성전 일을 다시 시작함 | 자기 생활만 앞세우던 백성이 말씀을 듣고 성전 재건에 응답합니다. |
|---|---|---|
| 2~2장 | 낙심을 넘어 일하도록 격려함 | 작아 보이는 시작을 격려하고 정결과 회복의 약속을 전합니다. |

학개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뒤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던 백성에게 말씀을 전합니다. 자기 집과 생계에 마음을 쓰느라 예배의 중심을 돌보는 일은 미루어졌습니다. 예언자는 삶의 우선순위를 돌아보게 합니다. 건물 크기만을 위한 책보다 하나님과 공동체의 관계를 다시 세우는 부름으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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