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외면이 아닙니다
2장의 기다림은 악을 못 본 척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탐욕과 약탈, 폭력과 우상 숭배가 낳을 끝을 똑바로 듣는 기다림입니다. 의인의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신실하게 살아가는 태도와 이어집니다. 신약은 이 말씀을 복음의 빛에서 다시 전합니다. 성급한 해결보다 바른 삶의 방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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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의 기다림은 악을 못 본 척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탐욕과 약탈, 폭력과 우상 숭배가 낳을 끝을 똑바로 듣는 기다림입니다. 의인의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신실하게 살아가는 태도와 이어집니다. 신약은 이 말씀을 복음의 빛에서 다시 전합니다. 성급한 해결보다 바른 삶의 방향을 붙잡아 보세요.
- 믿음: 하나님께 의지하는 신뢰
- 신실함: 그 신뢰에 맞게 살아감
- 폭군의 끝: 힘과 탐욕도 책임을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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