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목자를 기다리며
34장에는 자기 배만 채우고 약한 양을 돌보지 않는 목자들이 나옵니다. 이들은 백성을 맡은 지도자들의 비유입니다. 하나님은 흩어진 양을 찾고 상한 양을 돌보실 것을 약속합니다. 지도자는 힘을 누리는 사람이 아니라 맡겨진 사람의 삶을 살피는 사람이라는 뜻을 생각해 보세요.
편안하게 읽기

34장에는 자기 배만 채우고 약한 양을 돌보지 않는 목자들이 나옵니다. 이들은 백성을 맡은 지도자들의 비유입니다. 하나님은 흩어진 양을 찾고 상한 양을 돌보실 것을 약속합니다. 지도자는 힘을 누리는 사람이 아니라 맡겨진 사람의 삶을 살피는 사람이라는 뜻을 생각해 보세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