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를 다시 묻는 책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은 약한 이웃을 위한 정의와 함께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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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은 약한 이웃을 위한 정의와 함께 가야 합니다.
이 책의 흐름
| 1~2장 | 열방과 이스라엘의 죄 | 주변 나라에서 시작해 이스라엘의 책임을 묻습니다. |
|---|---|---|
| 3~6장 | 들으라는 경고 | 특권과 풍요 속의 불의, 헛된 예배를 책망합니다. |
| 7~9장 | 환상과 남은 소망 | 상징 환상과 예언자의 갈등, 심판 뒤 회복을 전합니다. |

아모스는 잘산다는 말 뒤에 가려진 가난한 이들의 고통을 드러냅니다. 북이스라엘은 풍요로웠지만 힘 있는 사람들은 약자를 팔고 정직한 재판을 무너뜨렸습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예배보다 정의로운 삶을 요구하십니다. 남의 죄를 찾기 전에 나의 편안함이 누구의 눈물 위에 있는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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