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은 빈 시간이 아니에요
3장에는 주님의 오심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구원의 기회로 이해하도록 권합니다. 하루와 천 년을 비교하는 말을 날짜 계산식으로 만들지 마세요.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은 오늘을 함부로 살게 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아는 은혜 안에서 자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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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에는 주님의 오심이 어디 있느냐고 조롱하는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구원의 기회로 이해하도록 권합니다. 하루와 천 년을 비교하는 말을 날짜 계산식으로 만들지 마세요.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은 오늘을 함부로 살게 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아는 은혜 안에서 자라며 평화를 구하는 삶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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