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을 살피며 대접해요
7~11절은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사실을 부인하는 가르침을 경계합니다. 당시 순회 교사에게 집을 내주는 것은 사역을 지원하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거짓 가르침에 힘을 보태지 말라는 문맥입니다. 이를 믿음이 다른 이웃 모두에게 인사하거나 친절을 베풀지 말라는 뜻으로 넓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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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절은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신 사실을 부인하는 가르침을 경계합니다. 당시 순회 교사에게 집을 내주는 것은 사역을 지원하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거짓 가르침에 힘을 보태지 말라는 문맥입니다. 이를 믿음이 다른 이웃 모두에게 인사하거나 친절을 베풀지 말라는 뜻으로 넓히지 마세요. 진리를 지키는 분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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