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자리에서도 소망을
낯선 자리에서 고난받는 신자들이 부활의 소망을 붙들고 선한 삶과 서로의 돌봄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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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자리에서 고난받는 신자들이 부활의 소망을 붙들고 선한 삶과 서로의 돌봄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합니다.
이 책의 흐름
| 1~1장 | 살아 있는 소망 | 예수님의 부활과 거룩함, 형제 사랑을 전합니다. |
|---|---|---|
| 2~3장 | 하나님의 백성의 생활 | 산 돌의 공동체와 사회·가정의 권면, 선한 응답입니다. |
| 4~4장 | 고난 속의 섬김 | 서로 사랑하며 은사로 섬기고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억합니다. |
| 5~5장 | 돌보는 지도자와 겸손 | 장로의 책임과 공동체의 깨어 있음, 은혜의 인사입니다. |

베드로전서는 여러 지역에 흩어진 성도들을 나그네로 부릅니다. 주변의 오해와 고난 속에서도 예수님의 부활이 산 소망의 근거입니다. 성도들은 세상과 단절하여 숨기보다 선한 삶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도록 부름받습니다. 고난을 겪는 사람을 탓하지 말고 신자들에게 주는 정체성과 위로를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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