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어머니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잠언의 이야기
일상에서 배우는 지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는 말과 일, 돈과 관계에서 바르고 책임 있는 삶으로 드러납니다.
어느 길로 갈 것인가요
첫 부분은 부모의 가르침과 지혜의 초청을 길게 들려줍니다. 좋은 길과 위험한 길이 나란히 놓입니다. 지혜를 한 여성이 부르는 목소리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는 시적인 표현입니다. 유혹을 경고하는 대목을 여성 전체에 대한 비난으로 바꾸지 말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분별로 읽어 보세요…
짧은 말을 천천히 읽어요
솔로몬과 관련된 짧은 잠언들은 의인과 악인, 부지런함과 게으름, 바른 말과 해치는 말을 대비합니다. 앞뒤 구절이 한 사건처럼 이어지지 않을 때도 많습니다. 한 문장을 잠시 멈추어 삶에 비추어 보세요. 가난한 사람을 모두 게으르다고 단정하지 않는 것 역시 이 책의 중요한 가르침입…
권면을 더 깊이 들려줘요
지혜자들의 말은 약한 사람의 몫을 빼앗지 말고 욕심과 술, 악한 무리를 조심하도록 권합니다. 배우고 훈계받는 태도도 강조합니다. 당시의 교육 표현을 오늘의 학대 허가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돌이키는 지혜와 타인의 존엄을 해치지 않는 책임을 함께 살펴보세요.
이웃과 권력을 다루는 지혜
이 부분은 히스기야 시대의 사람들이 모았다고 소개되는 솔로몬의 잠언입니다. 왕의 판단부터 이웃집을 드나드는 일까지 다룹니다. 같은 행동도 상황에 따라 뜻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말에 대답할지 말지를 나란히 다루는 구절처럼, 지혜는 문장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일과 다릅니다…
여러 목소리의 가르침
아굴은 인간의 한계를 말하고 필요한 양식을 구합니다. 르무엘의 어머니는 왕에게 약한 사람을 위해 말하도록 가르칩니다. 마지막 시는 일하고 나누며 지혜롭게 말하는 여성을 칭찬합니다. 모든 잠언을 솔로몬 혼자 썼다고 보거나, 이 여성을 모든 여성의 완벽한 의무표로 읽지는 마세요.
약속의 공식은 아니에요
잠언은 삶에서 보통 드러나는 지혜의 길을 가르칩니다. 바르게 살면 어떤 상황에서도 곧 부자가 되고 아프지 않다는 보증서는 아닙니다. 욥기와 전도서도 함께 읽으면 인생을 쉽게 재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말보다 먼저 자신의 말과 선택을 돌아보는 데 사용해 보…
원문으로 들어가요
책의 목적과 지혜의 시작, 정직한 저울에 관한 말, 마지막 지혜로운 여성의 시를 먼저 읽어 보세요. 예배의 마음과 장터의 거래, 집안과 이웃을 돌보는 삶이 이어집니다. 많이 외우기보다 오늘의 말 한마디와 선택 하나를 살피며 읽으면 짧은 잠언이 오래 생각할 지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