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TESTAMENT · 36장

역대하

어머니를 위한 성경에서 만나는 역대하의 이야기

01
역대하 1~36장

예배와 역사를 함께 봐요

하나님을 찾고 돌아오는 길이 중요하며, 심판 뒤에도 예배와 공동체를 새로 세울 소망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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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역대하 1~9장

준비가 예배로 이어집니다

다윗이 준비한 성전을 솔로몬이 세우고 하나님께 드립니다. 성전 기도는 하나님을 건물 안에 가두지 않고, 백성이 돌이킬 때 들으시기를 구합니다. 화려한 건축과 넉넉한 살림의 기록도 이어집니다. 이 부분이 솔로몬의 밝은 모습을 강조한다는 점을 열왕기상과 함께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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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역대하 10~28장

나라가 갈라진 뒤

나라가 나뉜 뒤에는 남왕국 유다의 왕들이 중심이 됩니다. 하나님을 찾는 때와 떠나는 때가 한 왕의 생애 안에서도 교차합니다. 아사와 여호사밧, 요아스와 웃시야 등의 선택을 살펴보세요. 처음의 바른 태도만으로 끝까지 신실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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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역대하 29~35장

돌아옴이 다시 필요해요

히스기야와 요시야는 성전과 유월절을 통해 예배를 바로 세우려 합니다. 그 사이 므낫세의 깊은 배반과 돌이킴도 전해집니다. 개혁은 건물 수리에서 끝나지 않고 말씀을 듣는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왕 한 사람의 열심과 공동체가 계속 신실하게 사는 일이 같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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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역대하 36장

무너진 뒤에도 열린 길

유다의 마지막 왕들과 백성은 거듭된 경고를 듣지 않습니다. 성전이 불타고 사람들은 포로로 끌려갑니다. 그러나 책은 바사 왕 고레스가 돌아가 성전을 세우도록 허락하는 소식으로 끝납니다. 심판의 고통을 가볍게 넘기지 않으면서도, 마지막을 새 출발의 문과 함께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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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역대하 6:18~21; 34:14~21; 36:22~23

원문으로 들어가요

성전에서 드린 기도, 율법책을 발견한 요시야, 고레스의 귀환 허락을 먼저 읽어 보세요. 예배와 말씀, 회복의 길이 이어집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잘되게 해 달라는 말만이 아닙니다. 받은 말씀을 듣고 삶을 돌아보는 응답이라는 점을 생각하며 전체를 읽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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